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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Pre-KTAS’로 응급의료 골든타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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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23일(수) 09: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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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소방서는 119구급대가 현장에서 환자의 상태를 평가한 뒤, 증상에 따라 가장 적절한 병원으로 이송하는 ‘Pre-KTAS(프리-케이타스)’ 체계를 적극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Pre-KTAS는 병원 도착 전, 구급대원이 환자의 증상과 활력징후 등을 바탕으로 중증도를 1단계(긴급)부터 5단계(비응급)까지 분류하고, 이를 바탕으로 치료 역량이 적합한 병원을 선정해 이송하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을 통해 심정지, 중증 외상 등 위급 환자는 상급종합병원 등 고난도 의료서비스가 가능한 병원으로 이송되며, 경증 환자는 진료가 원활한 병원으로 안내되어 응급의료 체계 전반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병원 선택에 있어 단순한 거리보다 치료 가능성과 병원 수용 여부를 우선시함으로써, 병원 과밀에 따른 진료 지연 및 수용 거부 등의 문제도 효과적으로 해소할 수 있다.
임한호 대응구조팀장은 “Pre-KTAS는 응급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전하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적의 병원 전 응급의료 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자료제공 순창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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