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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락, 이영환, 김종수, 양경준, 정재만, 한준호, 허광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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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락 씨는 유등면 출신으로 36년 동안 투철한 국가관과 성실한 자세로 공직에 몸담아 오면서 순창읍장, 자치행정과장, 기획감사실장직을 수행하고 2006년 3월 지방서기관으로 승진 28일 정년퇴임을 맞아 녹조근정 훈장을 받은 공무원이다.

이영환 씨는 복흥면 출신으로 35년 동안 공직에 몸담으면서 사회복지과장, 금과면장, 쌍치면장, 재무과장으로 군민에게 충복으로써 소임을 다하다가 28일 정년퇴임을 맞아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다.

김종수 씨는 인계면 출신으로 33년 동안 성실한 자세로 공직에 몸담아 오면서 군민의 민원 해결에 앞장 섰으며, 복흥면장, 문화공보실장, 순창읍장, 자치행정과장, 의회사무과장에 재직하다 28일 정년퇴임을 맞아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양경준 씨는 팔덕면 출신으로 33년간 공직에 몸담으면서 다년간 농업 농촌을 위해 헌신했고, 풍산면장, 금과면장, 팔덕면장으로 재직 면민에게 공복의 소임을 다하다 이번 정년을 맞아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정재만 씨는 풍산출신으로 1972년 농촌지도원으로 공직을 시작, 농촌지도사업에 첫발을 대디뎌 농업기술센터 작물계, 주산지계, 개발계, 청소년계장으로 근무, 사회개발계장, 인력육성계장, 기술개발담당, 지도기획담당을 역임, 30년 이상을 고향에서 지역발전과 농업을 위하여 전력을 다하였고, 35개 성상의 공직생활을 마감 옥조근정훈장을 받았다.

한준호 씨는 적성면 출신으로 32년간 공직에 몸담아 오면서 열악한 농촌현실을 타개하는 농업주사로써 심혈을 기울였고, 농특담당, 산업담당, 민원담당, 적성면 총무담당ㆍ부면장을 겸임하다 정년을 맞아 옥조근정훈장을 받았다.

허광무 씨는 풍산면 출신으로 18년 동안 보건업무에 종사하면서 주민복지증진과 위생업무직을 수행하면서 성실한 자세로 투철한 사명감으로 근무 예방의약담당, 장류담당, 위생담당에 재직, 정년을 맞아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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