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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타트와 희나리목장 후원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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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16일(수) 10:3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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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청 드림스타트는 지난 7일 지역 요거트 업체‘희나리목장’과 함께 ‘건강한 발효간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아동 건강 증진을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
이번 협약에 따라 ‘희나리목장’은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동안 매월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인 76가구에 500ml 요거트 2개씩 무상으로 후원할 예정이며, 각 가정에 4월 14일부터 배송이 된다.
이번 협력은 순창군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성장기 아동에게 꼭 필요한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한 요거트를 통해 건강한 성장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보육, 복지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사업으로, 모든 아동이 공평한 출발선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변수기 희나리목장 대표는“지역사회 아이들에게 건강한 요거트를 후원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며,“아이들이 맛있게 먹고 튼튼하게 자라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히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후원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밝고 긍정적인 미래를 꿈꿀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순창군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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