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농업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비료값 인상 농가 울상

평균 3.8%인상 영농부담 가중

2007년 07월 04일(수) 16:19 [순창신문]

 

 

최근 유가가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농가에 공급되는 화학비료 가격까지 평균 3.8% 인상돼 영농비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농협에 따르면 복합비료와 요소비료 등 화학비료의 가격이 지난 15일 품목별 1.3%에서 6.6%까지 평균 3.8% 인상됐다.


이는 비료회사들이 유류가격 상승 등 원가 인상을 이유로 화학비료 가격을 일괄적인 인상에 따른 것이다.


요소비료의 경우 20㎏들이 1포대 가격이 종전 9천150원에서 9천750원으로 600원(6.5%) 인상됐다.


21복합비료 가격도 종전 9천350원에서 9천850원으로 500원(5.3%) 인상됐으며 유안비료 가격도 3천500원에서 3천600원으로 상승했다.


이삭거름인 NK도 종전 7천350원에서 100원 오른 7천450원으로 인상됐다.


이에 따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은 농민들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기름값은 물론 인건비 및 비료가격 상승 등 삼중고를 호소하고 있다.


농협관계자는 “비료가격 상승으로 올해 영농부담이 늘 것으로 보인다.”며 “적정시비를 통해 비료구매량을 줄이거나 장기적으로 친환경 농법으로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