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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사이트 실시간 시사 이슈 1위 "최영일 군수 리더십" 극찬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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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02일(수) 10:3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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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최영일 군수가 산불이 발생하자 회의를 중단하고 현장으로 달려가 진두지휘한 소식이 알려지며, 군수의 현장 리더십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해당 소식이 보도된 이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시사이슈를 차지하며, 댓글과 SNS에서는 "최영일 군수의 결단력이 빛났다”, "이게 지자체장의 모습이다”, "고생한 최영일 군수와 모든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박수를 보낸다” 등의 극찬이 이어졌다. 누리꾼들 사이에서‘산불 대응 모범 사례'로 회자되기도 했다.
순창군은 지난달 26일, 15시경 쌍치면 양촌마을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해 공무원 205명, 산불진화대 50명, 소방서 23명, 경찰 13명, 기타 59명 등 350여명이 투입됐다.
산불 발생 1시간 30분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하고, 추가 산불 발생을 우려해 밤 12시까지 방화선 구축, 잔불 정리 등 진화 작업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튿날 아침에도 다시 현장을 찾아 산불진화 작업 중인 공무원들을 격려했다는 전언이다.
이와 관련 산불은 나무 벌채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의 실화로 추정, 발화지로부터 인근 산림 약 5ha가 소실되었으며 1억 6천여만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
이에 대해 최영일 군수는“이번 산불 대응을 통해 순창군의 재난 대응 체계를 다시 한 번 점검할 수 있었다”면서“앞으로도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재난 발생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더욱 철저한 대비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이번 산불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강화된 예방 시스템을 구축하고, 재난 대응 매뉴얼을 정비하는 한편, 주민들과 함께하는 정기 훈련을 확대하는 등 산불 대응 태세를 더욱 견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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