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농촌 왕진 버스로 주민 건강 지켜
|
|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 다할 터”
|
|
2025년 04월 02일(수) 10:24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군은 지난달 25일,“구림면 체육관에서‘농촌 왕진버스’를 운행하며 주민들에게 맞춤형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순창군(군수 최영일)과 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지부장 신종철), 구림농업협동조합(조합장 김순용) 등 3개 기관의 협력으로 추진됐으며, 최영일 군수, 신종철 지부장, 김순용 조합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농촌 왕진버스'는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 지역에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날 왕진 버스는 구림면 주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양방진료(대자인병원), 구강 검사와 교육(아이오바이오), 검안·돋보기 지원(다비치안경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는 전언이다.
이와 관련 최영일 군수는“올해는 더 많은 군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작년보다 사업비를 증액해 지원을 한층 더 강화했다”면서“오는 6, 7월에는 동계면·금과면·순창읍 주민을 대상으로 3회를 추가로 운영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남융희 기자.
|
|
|
|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