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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민박협회 전북소상공인연합회와 민박협회전북도지부 MOU에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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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02일(수) 10: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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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소상공인연합회(회장 강락현)와 (사)한국농어촌민박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지부장 용화숙)는 지난 달 28일 전북특별자치도 소상공인연합회 대회의실에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북 소상공인, 특히 농어촌 민박업 종사자들의 권익 보호와 경제적 지위 향상,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협약식을 하였는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담고 있다.
농어촌 민박은 도시민들에게 휴식과 여유를 제공하는 동시에 농어촌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는 중요한 산업이다. 순창 지역은 풍부한 자연환경과 다채로운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어 농어촌 민박 사업의 잠재력이 매우 높다. 그러나 순창군 민박 사업자들은 홍보 및 마케팅, 시설 개선, 서비스 품질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농어촌 민박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전북소상공인연합회는 (사)한국농어촌민박협회 전북지부와 순창민박협회와 함께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 공동 마케팅 및 홍보 활동 지원, 시설 개선 자금 지원 등을 통해 농어촌 민박 사업자들의 역량 강화와 경영 안정화를 도울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순창지역의 소상공인 인 민박업 사업자들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지역 경제의 활력을 불어넣는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기대된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순창군 민박협회 유기흥회장(전북도지부 부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순창지역의 소상공인 인 민박협회 회원사가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순창지역 경제의 활력을 불어넣는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자료제공 (사)한국농어촌민박협회 순창군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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