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순창747연합회(회장 양용섭)는 지난 10일 경기도 양평군 소재 밤벌농장에서 고향을 사랑하는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창선 총무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됐다.
이날 야유회에서는 박봉자 상임부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고향 요배를 시작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양용섭 회장은 바쁜 여정을 뒤로하고, 멀리 양평까지 참석해 준 747회원 모두에게 감사를 표하며 오늘 하루 행복한 만남의 시간이 되어 주길 당부했다.
또한 문 식 명예회장은 축사에서 우리 747의 만남의 순간이 영원하길 빌었다.
2부 행사에서는 옛 추억을 살려 숲속에 보물을 숨기고 동심의 마음으로 찾아 나서면서 즐거워했고, 청백팀 줄다리기, 족구, 축구, 남ㆍ여 함께 발묶고 달리기, 풍선 크게 불어 터트리기 등 노래자랑, 대화의 장을 마련 여흥시간을 갖고 오는 8월 11일 내고향 순창에서 개최하는 하계수련회에서 만나자는 약속을 하고 단합대회를 마쳤다.
특히, 양평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이병곤 자문위원의 적극적인 협조에 모든 회원들이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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