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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논·밭두렁 태우기와 쓰레기 소각 자제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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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3월 12일(수) 10:3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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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의 위험이 더욱 커지는 시기이다. 특히 산과 들에 쌓인 메마른 풀과 낙엽 등이 산불을 빠르게 확산시킬 수 있어, 순창소방서는 논·밭두렁 태우기와 쓰레기 소각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전국 임야화재는 총 4,509건 발생해 256명의 인명피해를 일으켰다. 산림청에 의하면 최근 10년간 한 해 평균 546건의 산불이 발생하고, 봄철인 3월과 4월에 전체 산불의 46%가 발생하며 피해 면적의 86%인 3,424㏊가 소실됐다.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 쓰레기 소각, 논·밭두렁 소각이었다. 이러한 통계는 산불 예방을 위한 철저한 관리와 주의가 필요함을 시사한다.
진화수 현장대응단장은 “농사철에 논·밭두렁 태우기와 쓰레기 소각 등 불법 소각 행위로 인한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며 “산불 발생은 단순히 자연환경만 해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큰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자료제공 순창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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