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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전북미래학교, 올해 146개교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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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3월 05일(수) 11:0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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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2025년 전북미래학교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기르고,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학교 모델을 육성한다고 지난 달 25일 밝혔다.
전북미래학교는 기초기본학력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특색을 반영한 창의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수업 혁신을 실현하는 학교다.
올해 전북미래학교는 146개교가 운영된다.
전북미래학교의 성과를 확산하고 일반화하기 위한 중점과제로 △기초·기본학력 기반 학력 향상 △미래역량 중심 창의적 교육과정 운영 △전문적 학습공동체 중심 수업혁신 실현 △에듀테크 및 AI 코스웨어 기반 맞춤형 학습 지원을 추진한다.
자율과제로는 △IB 프로그램 △생태전환교육 △세계시민교육 △문예체교육이 있으며, 이와 별도로 각 과목별 교과중점(국어·예술·수학·과학·영어) 미래학교도 운영한다.
특히 올해부터 모든 전북미래학교는 수업혁신을 위해 전 교원 대상 수업공개를 의무화한다.
또한 학교장 승인 중심 전문적 학습공동체 연수 연 30시간, 에듀테크 관련 연수도 30시간 이상을 의무화한다.
전북교육청은 미래교육 연구 활성화를 위한 연구학교 및 연구회 운영을 지원하고, 전북미래학교의 연차별 운영 정책연구를 추진한다.
교원들의 미래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현장지원단을 통해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할 계획이다.
/ 김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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