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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면 백은장학회, 2,200만원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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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3월 05일(수) 10:4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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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면 백은장학회(이사장 이인범)은 지난달 27일 쌍치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쌍치면 출신 중 대학에 입학한 11명의 학생에게 각각 200만원씩 총 2,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백은장학회는 쌍치면 중안마을 출신 재경향우인 故 백은 김상열 회장이 기탁한 2억원으로 2016년에 설립된 장학회로, 영광정 벚꽃나무 추진위원회가 7천만원과 2023년도 김상열 회장의 1억원 추가 기탁으로 마련된 기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장학회는 기탁자의 뜻을 따라 쌍치면 출신 후배들이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인해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2017년부터 현재까지 쌍치면 출신의 대학 신입생 총 60명에게 총 1억2천9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백은장학회 이인범 이사장은“지역에 큰 어르신인 백은 김상열 선생이 지난해 아쉽게 우리 곁을 떠나셨지만, 지역 화합과 고향 사랑이라는 큰 가르침과 유산을 남겨주셨다”며“장학생들도 사회의 동량으로 바르게 성장하길 기대하여 고향 쌍치를 잊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쌍치면민회와 백은장학회는 2024년 12월에 작고하신 故 백은 김상열 선생의 지역사랑 실천에 보답하고자 공적비를 준비중에 있다.
/ 자료제공 쌍치면 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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