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친환경인증농산물 인기 상승으로 생산농가의 친환경농산물 인증신청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소비자의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친환경인증농산물에 관심이 무척 많아지고 있다.
순창농관원은 동계면 동계매실작목반(대표 진재현 외 6명)에 친환경농산물 무농약재배 인증을 했다고 밝혔다.
동계매실작목반 대표 진재현 외 6명은 1990년 초반부터 동계매실작목반을 결성 매실을 생산해 오다가 2005년부터 친환경무농약으로 웰빙농법을 도입 인증을 받아 재배면적 3.3㏊에서 42.7톤의 매실을 수확하여 6월 중순부터 고품질의 안전한 매실을 소비자에게 공급할 계획이며, 현재 동계면에서 일반으로 재배하는 100㏊ 200여 농가도 연차적으로 친환경인증으로 확대하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는 5월 31일 현재 순창관내 친환경농산물 쌀, 딸기, 상추, 매실 등 64개 품목 189농가 재배면적 165㏊ 인증생산량 2,172톤을 인증하여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농가를 적극 발굴하여 친환경인증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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