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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은둔형 청년에게 밝은 희망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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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2월 26일(수) 10: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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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설경하)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자율방재단과 함께 좁은 원룸에서 3t가량의 쓰레기 더미와 생활하는 은둔형 청년을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도와 화제다.
고립·은둔 청년은 외부와 단절된 채 9평정도의 원룸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지내며 방안은 쓰레기와 오물이 가득 쌓여 있었고, 날파리와 해충들로 득실거리는 상태였다.
청년이 사회와 벽을 허물고 세상 밖으로 나오기까지 금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조현표, 설경하)와 자율방재단(단장 김진구), 그리고 주변 이웃들의 관심과 정서적 지지가 있었으며, 이런 노력으로 마침내 쓰레기 정리와 청소를 시작하게 되었다.
또한 부득이하게 거주지 이전이 필요하여 이사갈 곳에 도배·장판 지원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복귀 할 수 있도록 도왔다.
설경하 금과면장은“실제로 사회적 고립·은둔 가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외롭고 소외된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자료제공 금과면 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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