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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칼갈이’, 금과면민에 인기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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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2월 26일(수) 10:0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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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금과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설경하)가 순창시니어클럽‘마을순회 칼갈이’서비스지원이 한창인 현장을 찾아가 면정을 살피고, 생생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마을순회 칼갈이 서비스 지원은 올해 2월부터 10개월간 추진되며, 순창군의 노인일자리 확대정책 성과로 시행됐다.
고령층의 어르신들이 할 수 없었던 무뎌진 칼날을 새로산 칼날로 재탄생 시켜주는 순창 시니어클럽 일상생활지원서비스 중 하나이며, 금과면민들로 하여금 호평이 자자하다.
마을방문 칼갈이 서비스지원 참여어르신은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사업시작 전, 칼갈이 장비 설명서를 꼼꼼히 습득한 후 여러 유튜브를 통해 기술을 익히셨다며, 칼갈이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현장에서는 어르신들이 들고 온 칼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편본 뒤 전문가처럼 섬세한 칼갈이 서비스를 제공했다.
한 어르신은 “살림한지 20년이 다 돼가는데 칼날이 무뎌지면 갈기보다는 다시 살 생각만 했다.”며, “마을까지 방문하여 칼을 갈아주고, 광이 반짝반짝한 칼날을 보니 마음까지 개운하다”라며 연신 고마움을 표했다.
설경하 면장은 현장에서“칼갈이 제공자와 이용자 모두 안전한 환경에서 칼갈이 서비스가 지원될 수 있도록 안전 주의를 당부”하며, “앞으로도 면민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밀착형 행정이 될 수 있도록, 면정을 살피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금과면 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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