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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문협, 정기총회와 출판기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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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회장에 장교철 회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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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2월 26일(수) 09: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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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장교철 회장 | ⓒ 순창신문--- | |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순창지부 정기총회가 지난 2월 19일(수) 저녁 5시부터 섬진강 변 화탄매운탕가든 세미나실에서 있었다.
순창에서 활동하고 있는 3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양귀섭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 장교철 현 회장이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제7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감사는 양규창 회원이 선출됐다.
이날 총회는 신입회원 소개와 꽃다발 증정, 감사보고서 승인의 건과 2024년도 사업 실적 및 결산 보고와 2025년 주요 사업 계획 및 예산(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제7대 회장으로 선출된 장 회장은 “순창문협은 자신의 분신과 같은 의미로 그간 회원들의 땀과 열정으로 구축해온 성과와 결과를 더욱 튼실하게 다지고 바로 세우는 데 노력하겠다”며 “순창문학상, 권일송·김영 시인 추모 사업 등을 추진하고 다른 지역 문학단체와 상호 교류와 상시 창작 교실을 개최하여 회원들의 역량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회장 임기는 3년이다.
이어서 ‘순창문학’ 제29호 발간 출판기념회가 있었다. 제29호 순창문학은 이병초 시인의 권두시 ‘의혈의 땅 순창’을 시작으로 2024년 순창문협 활동을 화보로 엮었다. ‘문학창작교실’을 특집Ⅰ로, 전북문단의 중견 작가 작품을 꾸민 ‘초대작가’를 특집Ⅱ로 꾸몄다. 기획특집으로는 2024년에 가입한 신입회원들의 작품을 묶었다.
장교철 회장은 발간사에서 “2024년은 솔선수범해 온 순창문협 회원들의 역량이 빛난 해였다. 순창예술제 시화전, 전라예술제 시화전, 장류축제 시화전, 추령장승축제 시화전, 강천산 병풍폭포광장 시화전 등 순창문협 회원들의 작품을 널리 알리는 데 성공했다”며 “순창군민들이 더 많이 다가와서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과제가 있다. 순창의 문화와 예술을 일궈가는데 전범이 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문협은 지난 1월 16일, 순창교육지원청 솔샘도서관 4층 갤러리에 ‘섬진 강물에 띄우는 순창의 상상력’이라는 주제 시화전을 열었다. 이번 시화전은 순창을 주제로 한 20편의 작품을 선보였는데 전시는 3월 31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 자료제공 순창문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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