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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부녀회원 친환경 딸기 수확 체험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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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6월 15일(금) 09:4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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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아미산 친환경 작목반(반장 조익선)은 지난 30일 서울시 노원구 공릉2동 태강아파트 부녀회(회장 조신명) 50여명을 초청 금과면 내동리 친환경 딸기 하우스에서 딸기 수확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체험행사에 참여한 부녀회원은 작목반 회원의 하우스 8동 2,000평에서 직접 딸기 수확 체험을 하면서 “너무 힘들다. 농산물이 비싼 것이 아님을 뼈저리게 느꼈다.”는 반응을 보였다.
아미산 친환경 작목반은 현재 54농가, 1.5㏊의 친환경 인증(딸기, 메론, 포도 등)을 받아 연1억7천만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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