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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면의 자랑, 설예지-설예은 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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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2월 19일(수) 10:4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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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풍산면이 배출한 자랑스러운 스포츠 스타가 또 한 번 큰 쾌거를 이뤘다.
풍산면 설용수(60) 씨의 딸인 설예지(28)와 설예은(28) 자매가 지난 14일 중국을 상대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동계아시안게임 컬링 여자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설예지 선수와 설예은 선수는 쌍둥이 자매로, 경기 내내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상대를 압도했다. 이번 경기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은 중국을 7-2로 꺾으며 10전 전승의 완벽한 성적으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특히 두 선수의 아버지인 설용수 씨는 풍산면 함촌마을 출신으로, 이번 딸들의 금메달 소식에 마을 주민들은 물론, 순창군 전체가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있다. 이에 풍산면 주민들은 두 선수의 선전을 축하하며, ‘순창군의 자랑’이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순창군청과 재경 향우회에서도 두 선수의 쾌거를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하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컬링의 미래를 밝혀줄 선수로 성장해주길 응원하고 있다.
/ 자료제공 풍산면 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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