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2년 1월 액화 석유가스 판매가 자율화 이후 관내 판매되고 있는 가스가격이 최고 2만 6천원에서 최저 2만2천원 선에서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내 업체별 LPG(20㎏ 단위)판매가격을 보면(업체명 무표기), A업체의 경우 2만6천원, B업체 2만2천원, C업체 2만5천원, D업체 2만4천원, E업체 2만2천원, F업체 2만2천원, G업체 2만2천원으로 나타났다.
LPG(20㎏ 단위) 판매가격을 인근 시ㆍ군과 판매가격을 비교해볼 때 남원 2만3천원~2만6천원, 임실 2만2천원~2만6천원, 곡성 2만4천원~2만6천원, 담양 2만5천원~2만7천원선으로 3월 첫째주까지 이같은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같은 현상은 종전에는 판매구역제한이 없었지만 용기에 충전된 액화석유가스를 판매하는 경우에는 허가를 받은 지역의 시ㆍ군ㆍ구를 관할하는 특별시, 광역시ㆍ도의 지역과 그 인접한 시ㆍ군ㆍ구의 지역에 판매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원인이다.
한편 지역별 LP가스 3월 1주차 충전소 판매가격은 전북이 ㎏당 883.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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