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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영생고총동문회 도민체전과 함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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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문회, 마스크·코로나 안전진단키드 등 협찬
재순동문회, 체전 현장 서 얼음생수·썬캡 무상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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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9월 11일(수) 11: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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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북 180만 도민들이 스포츠 축제로 하나되는 “제61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지난 6일, 오후 7시 순창공설운동장(순창읍 백산리 소재)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8일까지 순창군 일원에서 개최됐다.
‘행복 담는 순창에서 함께 여는 특별자치도’를 주제로 전북특별자치 도 출범 이후 열리는 첫 대회로 그 의미가 깊다. 이번 도민체전은 개최 종목은 39개 종목(정식 3, 시범 2 주잣수·승마)으로 학생부, 일반부로 나누어 치러졌으며, 참여 인원은 주최측 추산 25,000여명에 이른다는 전언이다.
이처럼 대규모 인원이 참여하는 스포츠 행사로 인하여 대중이 모이는 공중장소에서 선수는 물론, 개인의 위생과 보건 관리가 절실할 때이다.
이와 관련 전주영생고등학교총동문회(회장 조희민 · 회원수 25,762명 · 이하 총동문회)는 도민체전에 선수로 참여하는 모교 졸업생을 조사해보니, 대회가 열리는 순창군 관내에 동문 선후배 선수가 4명, 전북 14개 시·군을 대표하는 영생고 졸업생의 동문 선수가 다수가 참여하는 것으로 확인 · 개인의 건강과 위생, 대회 기간 내에 각종 편의 제공 방법을 다각도로 모색했으며, 도민체전 주관 단체인 순창군체육회 (회장 손충호)와 의견을 조율 통해 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 대표 선수단에게 위생 건강 진단키트 · 한지 마스크(시가 63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전달된 제품은 조희민 총동문회이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는 ㈜풍림파마텍에서 생산한 물품으로 FDA. 유럽CE를 인증받은 우수한 위생제품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대회 기간 동안 영생고총동문회는 순창군체육회로부터 봉사 부스를 배정받아, 선수들에게는 얼음 생수를, 관람객에게는 따가운 햇빛가리개 썬캡을 무상으로 제공했다.
봉사 부스는 영생고순창군동문회(회장 리성준)가 맡아 얼음 생수와 썬 캡 등을 무료 제공했으며, 함께한 동문은 다음과 같다. ◆총동문회. ▶조희민 총동문회장, 홍성택 상근부회장, 강종태 홍보수석부회장, 전욱 처장, 조양덕 부회장 외 임원 6명, 금청가수(개막식 초대가수 20회), 임학송(28회·영화학박사·순창우리들천재 영화관대표), 이장훈 영생고 교장, 김규현 임실동문회장(27회) · 박순도총무(26회), ◆재순동문회. ▶1회 임용석·박정복, 김종민(19회), 김형민(27회), 육영인(34회), 양종철, 이종태, 나유성
/ 자료제공 전주영생고등학교총동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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