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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발효관광재단, 서울 용산역에서 순창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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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9월 04일(수) 11:2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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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출연기관인 (재)순창발효관광재단(대표 선윤숙)이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서울 용산역에서 대대적인 홍보 행사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는 '발효의 고장' 순창의 매력을 수도권 도시민들에게 알리고,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제19회 순창장류축제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국내 최대 교통 허브인 용산역은 일일 평균 이용객이 5만 9천 명에 달하는 전략적 요충지로, 순창발효관광재단은 이곳에서 코레일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와 경제 발전을 도모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홍보부스에서는 순창의 주요 관광지와 축제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방문객 참여 이벤트를 통해 지역 특산품인 미니 고추장과 발효 캐릭터 기념품을 증정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순창발효테마파크를 중심으로 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에 대한 도시민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순창발효관광재단 선윤숙 대표는 “쉴거리, 먹거리, 볼거리 등 다양한 매력을 지닌 순창을 알리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것”이라며,“오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순창장류축제에 많은 분들이 찾아와 가을에 추억을 간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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