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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가는 3ㆍ1절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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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3월 14일(수) 15: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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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3월 l일 한민족이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독립선언서를 발표하며 한국의 독립 의사를 세계만방에 알리는 날로 이를 기념하기 위해 정부에서 기념식을 갖고 순국선열들을 추모ㆍ애도하는 묵념을 올리며, 민족정신을 앙양하는 각종 행사를 갖고, 국기게양을 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사회지도층인사들은 삼일절날 자신의 집이나 관사에 태극기를 게양하지 않아 주민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다. 순국선열들을 추모·애도하는 묵념은 못 올려도 태극기 게양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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