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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자율방범대 · 금과파출소, 관내 26개 마을 안전 순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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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말까지 범죄예방 활동 펼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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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8월 28일(수) 14:1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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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윤상현) 금과파출소(소장 김태흥)와 풍산자율방범대(대장 정병구)가 협력해 안전순찰 챌린지를 펼치고 있어 지역 주민들로부터 호평받고 있다는 여론이다.
두 기관과 단체는 지난 20일부터 관내 26개 마을을 대상으로 안전순찰 활동을 펼치며 범죄예방에 앞장서고 있으며, 매주 2회 실시할 계획으로 전개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휴가철 범죄예방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펼치고 있는 안전순찰 챌린지를 오는 10월말까지 펼칠 계획이다”고 밝힌 정병구 대장은 “지난 19일 향가유원지와 오토캠핑장, 섬진강 자전거길 등 피서지 주변 야간 합동순찰을 전개했다” 며 “주간에는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범죄예방 캠페인 활동도 병행했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20일 풍산면 월산마을과 월명마을 주변 야간 합동순찰 시 비를 맞고 길가에 앉아있는 어르신을 보호하고 안전하게 귀가 조치했던 일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김태홍 파출소장은 “풍산자율방범대에서 안전순찰 챌린지를 위해 협조요청이 있어 적극적으로 협조할 계획이다” 며 “지역공동체 치안에 적극적으로 나서주셔서 감사하다.” 며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공간 확보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관내 자율방범대(연합대장 김영)는 13개 지역대 343명이 지역사회 발전과 범죄예방을 위해 왕성한 활동하고 펼치고 있다.
풍산자율방범대는 21명의 대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방범대 설립 이후 최초로 ‘안전순찰 챌린지’에 도전하고 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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