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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가족센터, 글로벌 이중언어 캠프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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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8월 14일(수) 10:1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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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가족센터(센터장 문정현)는 지난 6(화)~7(수)일 1박2일 동안 글로벌 이중언어 캠프를 서울 다문화박물관과 롯데월드로 다녀왔다.
이중언어 사업은 다문화 가정 내에서 한국어와 엄마나라 말을 함께 배워 이중언어가 가능한 글로벌 인재로 키우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캠프는 이중언어 직접교육 및 이중언어 환경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그동안 엄마나라 언어를 배워 활용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엄마나라 언어로 자기소개하기, 엄마나라 말을 활용하여 재미있는 레크레이션을 하는 등 상반기 사업을 총화하는 캠프로 진행하였다.
특별히 이번 캠프에서는 나라별로 베트남, 필리핀, 중국, 캄보디아 4곳 출신의 엄마 대표들이 각 1명씩 캠프에 함께 참여하여 게임을 통해 아이들에게 엄마나라 언어를 가르치고, 엄마 나라 언어를 잘 하는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는 등 엄마 나라에 대한 자부심을 갖을 수 있도록 하였다.
참가 학생인 지연(순창중앙초5학년) 학생은 “엄마나라말을 이용하여 재미있게 게임을 하니 너무 신이 나고, 중국어를 잘하는게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이야기 하였고, 이번 캠프 진행을 맡은 이중언어 코치 구채린 선생님은 “재미있게 이중언어를 하면서 아이들 스스로가 이중언어의 필요성을 깨달은 것 같아 너무 뿌듯하다”고 하였다. 이번 이중언어 글로벌 방학 캠프는 순창의 다문화자녀들이 당당한 글로벌 인재로의 성장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캠프였다.
/ 자료제공 순창군가족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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