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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벧엘교회, 해외 역사 문화탐방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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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나라 문화 이해에 도움 돼 … 청소년들에게 시야 넓히는 기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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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8월 07일(수) 10:5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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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독교대한감리회 순창벧엘교회(담임목사 최정환)는 순창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박진숙 · 이하 아동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외 역사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지난달 15일부터 20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꾸려진 이번 해외 역사 문화탐방에는 인솔자와 학생 등 15명이 함께 했으며, 베트남과 캄보디아 일원에서 이뤄졌다.
이와 관련 박진숙 센터장은 “이번 해외 역사 문화탐방은 순창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이 동남아시아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문화 탐방을 통해 세계 다양한 문화역사를 이해하고 세계를 보는 시각을 넓히는 한편 어머니 나라의 문화 역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추진하게 됐다” 고 밝혔다.
베트남과 캄보디아 일원에서 펼쳐진 역사문화 탐방에서는 하롱베이 마사지 체험, 선상 유람(섬 관광), 수중 민속 인형극 관람, 하노이(한기둥사원 · 바딘광장 · 호치민 생가) 관광, 앙코르돔 남문 관광, 앙크르와트 관광, 유러피안 거리 야간 시티 투어, 톤레삽호수 및 수상가옥촌 관광, 왓트마이 관광(작은 킬링필드)으로 이뤄졌다.
한편, 순창지역아동센터 2002년 설립됐으며, 순창군 제1호 아동지역센터로써 현재 31명의 청소년들이 이용하고 있다.
특히, 동(同) 아동센터에는 다수의 다문화 가정(베트남 6 · 필리핀 8 · 캄보디아 3 · 중국 2) 청소년들이 함께하고 있으며, 어머니 나라의 역사 · 문화습득은 물론 체험과 탐방을 통해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 남융희 기자. (관련기사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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