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소방서, 여름 휴가 물놀이 사고 예방 안전수칙 홍보
|
|
2024년 08월 07일(수) 10:50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순창소방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계곡이나 하천을 찾는 피서객이 증가함에 따라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홍보에 나섰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최근 5년(‘19년 ~ ’23년)간 물놀이 안전관리 기간(6~8월)중 발생한 물놀이 사고 사망자는 총 122명으로 전국의 물놀이장과 해수욕장이 일제히 개장하는 7월에 전체 사망자의 43%(52명)를 차지하고 있다.
원인별로는 수영미숙으로 인한 사망자가 36%(44명)로 가장 많았으며 안전 부주의 33%(40건), 음주수영 17%(21건)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바닷가나 해수욕장보다 하천·계곡 등에서의 사고가 절반 이상(62%)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상대적으로 안전요원 배치가 미흡한 계곡 등에서 급류나 와류, 안전불감증에 의해 발생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구명조끼, 튜브 등 안전장비 착용 ▲수영 금지구역 진입 금지 ▲안전요원 위치 및 위험지역 사전 확인 ▲음주 후 입수 금지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 따른 물 불어남 주의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이건민 현장대응단장은 “매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로 소중한 생명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며 “즐겁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반드시 안전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자료제공 순창소방서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