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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사노라면·짧은 소설 필진과 소통의 시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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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31일(수) 11:2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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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본사 오은숙 대표이사는 ‘사노라면과 짧은 소설’ 코너를 통해 ‘순창신문’ 독자들과 호흡하고 있는 필진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필진과 소통의 시간은 지난 26일, 오전 11시 30분부터 메밀꽃(순창읍 소재) 식당에서 가졌으며, 오찬과 함께 이뤄졌다.
이날 오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글을 쓴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임에도 바쁜 시간 할애해 주시면서 필진으로 활동해주심에 감사드린다” 며 “고향생각과 사노라면 코너를 진행한 시간이 꽤 흘렀음에도 이제야 필진 여러분을 뵙게 돼 미안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이 함께한다”고 말했다.
특히, “대표이사 취임 이후 회사의 이런저런 사정으로 해결해야 될 사안들이 산적한 상태에서 여러분들을 뵙는 것 보다는 회사를 잘 운영하는 가운데 안정을 되찾은 상황에서 뵙고 싶은 것이 앞서다 보니 이렇게까지 늦어진 것 같다” 며 “현재도 어렵기는 마찬가지이나 이제는 숨통이 조금은 트이고 있는 상황이라 생각돼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본사 대표이사 · 필진과 소통의 시간에는 이서영 · 이용옥 · 홍성주 · 야마우지 가가리 · 김정균 · 양주철 · 박희진 작가가 참석했으며, 박희승 국회의원은 국회 일정이 있어 이종천 씨가 함께했다.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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