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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생명 지키는 119리본(Reborn)구급대원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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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31일(수) 11: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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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소방서는 지난 29일 심정지 환자의 소생에 기여한 구급대원 45명 중 소방장 이나현, 소방장 배진영, 소방교 채한석 3명을 선발하여 소방서장 표창, 1일 포상휴가, 119리본구급대 배지, 부상 등을 수여했다.
119리본(Reborn)구급대란 Re(다시) + born(탄생하다)의 의미로 심정지 환자를 죽음의 문턱에서 소생시켜 새 생명을 부여한 구급대이다.
구급대원에게 요구되는 전문역량 기대치가 증가된 만큼, 고품질의 119구급서비스를 제공한 구급대원에게 포상을 제공함으로써 심정지 환자에 대한 적극적이고, 전문적인 응급처치로 병원 전 자발순환회복률 향상시키고, 구급대원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2024년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에서 특수시책으로 추진하는 제도이다.
대상은 순창소방서에 근무하는 모든 구급대원이며, 선발 기준은 반기별 자발순환회복률 관련 전문처치 점수표 7개 항목에 의한 다득점자 중 3명을 선발한다.
119리본(Reborn)구급대로 선발돼 표창을 받은 소방장 이나현 대원은“환자를 소생시키기 위해 개인 능력뿐만 아니라 팀워크를 통한 전문적인 응급처치가 정말 중요하다”며“앞으로도 더욱 전문적이고 신속한 응급처치를 위해 팀워크 훈련에 집중하고, 생명을 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글 ·사진 순창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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