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퇴직 경찰 문경주, 선행 실천으로 장학금 수여
|
|
2024년 07월 31일(수) 10:53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퇴직한 경찰관 문경주님이 퇴직 후에도 사회에 기여하는 아름다운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최근 문경주님은 순창북중학교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수여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문경주님은 "경찰로 재직하는 동안 많은 사람들을 도왔지만, 퇴직 후에도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이번 장학금 수여의 의미를 전했다. 그는 재직 시절부터 지역 사회와의 유대감을 중요시하며, 학생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데 큰 열정을 쏟아왔다.
이번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순창북중학교 학생 10명에게 각각 1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되었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학업 성취와 사회 공헌에 대한 의지를 다짐하며, 문경주님의 따뜻한 지원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장학금 수여식에서 문경주님은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나의 작은 소망이다. 이들이 사회에 나가서도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경주님의 따뜻한 마음과 지원 덕분에,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퇴직 후에도 변함없는 사회 기여로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문경주님의 선행에 많은 이들이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학생들과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문경주님의 선행을 함께 축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경주님의 장학금 수여는 지역 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으며, 순창북중학교 교직원들과 학부모님들이 서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는 문화가 조성되고 있다.
장학금을 받은 학부모님들이 나눔을 실천하는 ‘사랑 나눔 장학금’은 많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인성 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사랑 나눔 장학금’은 순창북중 학부모님들이 장학금을 받은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하여,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학부모님들은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교육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큰 보람이다"라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학부모님들 사이에서 따뜻한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 글·사진 김가혜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