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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든 빵, 함께 나눈 웃음 교장 선생님과의 '소세지 빵' 수업

2024년 07월 31일(수) 10:44 [순창신문]

 

ⓒ 순창신문---



지난 23일 화요일 아침, 금과초 4~6학년 학생들은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로 교장 선생님과 함께하는 '소세지 빵' 수업이었는데요, 이번 수업은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즐거운 추억이 되었습니다.

교장 선생님은 '소세지 빵'의 기초부터 천천히 설명하며 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이스트는 빵을 부풀게 하는 마법의 재료에요!"라는 교장 선생님의 설명에 학생들의 눈이 반짝였습니다. 학생들은 각각의 재료를 직접 만져보고 냄새를 맡아보며, '소세지 빵'의 과정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밀가루를 체에 내리고, 반죽을 치대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손끝은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처음 해보는 건데,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라며 한 학생이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그러나 교장 선생님의 친절한 지도 덕분에 학생들은 점차 자신감을 얻고, 각자의 개성이 담긴 반죽을 만들어 나갔습니다.

마침내 반죽을 오븐에 넣고 기다리는 시간, 교실에는 구수한 빵 냄새가 퍼졌습니다. 오븐에서 갓 나온 따끈한 빵을 보고 학생들은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내가 만든 빵이에요!"라며 기뻐하는 모습은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뿌듯해 보였습니다.

이번 '소세지 빵' 수업은 단순히 빵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았습니다. 학생들은 협동심과 창의력을 발휘하며 함께 빵을 만들었습니다.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더욱 단단해진 우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교장 선생님은 “이렇게 학생들과 직접적인 활동을 통해 교감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소세지 빵'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협동심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소세지 빵' 수업은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고, 교장 선생님과의 특별한 경험을 통해 더욱 학교에 대한 애정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즐거운 수업이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 글·사진 금과초등학교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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