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유등면, 자율방재단 … 구슬땀
|
|
폭우로 쓰러진 나무, 도로변 잡목 및 토사 제거, 기초생활수급자 대나무 제거
|
|
2024년 07월 31일(수) 10:42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유등면 자율방재단(단장 배복규)에서는 지난 26일 방재단원 20여명이 참여하여 7월 폭우로 건곡마을 밭으로 쓰러진 나무와 면 소재지 도로변 잡목을 제거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건곡마을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집 뒤에 대나무가 우거져 있어 위험이 많았는데, 이를 제거하는 데 온 힘을 썼으며 굴삭기를 동원하여 도로측구에 쌓인 토사를 제거했다.
유등면 자율방재단은 평소 교통사고, 재난재해 등 위험요인과 경관을 해치는 여러 현장들을 수시로 깔끔하게 제거, 정리하는 활동에 최선을 다해주고 있어 지역 어르신들께 큰 힘이 되고 있다.
배복규 단장은“유등면 자율방재단원들이 지역일에 봉사와 화합에 항상 진심으로 협력해 주고 있어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우리 지역도 힘들고 어려운 위험 요인들이 많은데, 스스로 해결하기에는 면민분들 대부분 연로하시다. 우리 자율방재단에서도 지역의 어려움이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양은욱 면장은 “지난 7월 8일자로 유등면에 발령받고 여기저기 방재단의 도움을 받을 곳이 많았는데, 배복규 단장님을 비롯한 방재단원님들께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한다”면서“앞으로도 방재단과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지역의 힘들고 어려운 불편들을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 글·사진 유등면 행정복지센터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