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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 풍산지점, 보이스피싱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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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4일(수) 10: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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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 (조합장 김성철) 풍산지점(지점장 윤복수)은 최근 활개치고 있는 보이스피싱에 속아서 현금을 내어줄 뻔한 아찔한 상황을 직원의 기지로 조합원의 재산을 지켜준 사례가 있었다.
지난 7월 9일 평소 거래하던 풍산 관내의 80대 고객님이 정기예금 2천 8백만원을 중도해지 후 현금 인출을 요구하자 이상하게 여긴 박광순 예금 담당자는 고객님께 자초지종을 여쭤 봤으나 한사코 묻지말라며 우체국에 택배를 찾으러 가야 한다는 말씀만 하시고 중도해지 해줄 것을 강하게 요구하던 차에 예금 담당자는 보이스피싱이라 직감하고 핸드폰 내역을 확인 해보니 국제전화를 최근까지 오랜시간 통화한 기록이 확인되어 인근 파출소에 바로 연락하여 보이스피싱을 막게 되었다.
보이스피싱 위험에 노출된 조합원은 “자칫 돈을 잃을뻔한 아찔한 상황에서 끝까지 재산을 지켜주신 농협 직원께 감사하다” 며 놀란 가슴을 쓸어 내렸다.
금번 보이스피싱 사고 예방에 기지를 발휘한 풍산지점 박광순 예금 담당자는 평소 보이스피싱 교육을 받아 온것을 담담하게 실천하였고, 조합원의 재산을 지켜줄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하였다.
한편 순창농협에서는 매월 사고 예방교육 뿐만 아니라 보이스피싱에 대한 교육을 철저히 하여 조합원의 재산을 지키는데 전직원이 함께하고 있다.
/ 자료제공 순창농협 풍산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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