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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면 자율방재단, 도로변 위험수목 제거로 올해 활동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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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24일(화) 10:0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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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면 자율방재단은 가성마을 앞 도로변에서 위험수목 제거 작업을 진행하며 2024년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작업에는 자율방재단원 30여 명이 참여해 도로변에 방치된 대나무와 칡넝쿨, 도로 옆 소하천의 흐름을 방해하던 지장목 등을 정비했다.
도로변에 심어진 대나무는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칡넝쿨로 뒤덮여 있었다. 방재단은 이를 제거하며 도로 주변 환경을 개선했고, 교통사고 및 재해 위험을 줄이는 데 기여했다.
권홍섭 방재단장은 “올해 인계면 자율방재단은 총 10건의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 안전과 재산 보호에 기여했다”면서,“추운 날씨에도 아침 일찍부터 봉사활동에 참여한 단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현장을 찾은 김은숙 인계면장은“본연의 일을 미루고 지역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방재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안전과 재난 예방을 위한 활동에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인계면 자율방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제거하며,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계획이다.
/ 자료제공 인계면 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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