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가 전하는 진심♥
풍요와 수확의 상징인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에 드디어 우리집에도 큰 축복이 내려졌구나.
언니하고 터울이 적어서 임신기간 내내 걱정을 많이 했는데 태어나고 보니 더욱 잘 먹고 언니랑 큰 차이 없이 잘 자라줘서 걱정을 많이 덜었단다.
우리 둘째, 언니하고 친구처럼 잘 지내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자.
엄마도 자매로 커서 지내보니 세상 살면서 든든한 내편이 있어 좋더구나.
노! 이! 수! 가족 모두가 너를 응원하고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