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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주민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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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8일(수) 10: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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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3개 사업지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각 마을회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아 토지 경계에 대한 분쟁을 해소하고, 기존 종이 지적도면을 디지털 지적도면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내년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은 구림면 구곡리(구곡마을), 자양리(자양, 상리마을), 동계면 서호리(서호, 창주마을) 일원으로, 국비 2억 6천여 만원을 들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사업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등 17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지구 선정배경, 사업목적, 추진절차 등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경계분쟁에 따른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군민에게 더 다가가는 실시간 토지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지적재조사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토지소유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만큼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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