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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평남마을 출신 권승혁씨, 고향사랑 1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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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8일(수) 10:0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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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면장 신인수)은 지난 12일 적성면 평남마을 출신으로 남원에서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재직하고 있는 권승혁님이 고향사랑 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알렸다.
권승혁 씨는 순창군 4H 본부 회장이자 순창군 농업인 학습단체 협의회 회장으로 활동 중인 권오상 회장의 장남으로, 아버지와 함께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담아 이번 기부를 실천했다. 또한, 권 씨는 작년에도 200만 원을 기탁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향사랑 기부에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권 씨의 부친인 권오상 회장은“아들이 자신의 뿌리에 관심을 가지고 고향 기부제에 참여해 준 것에 감사하다”면서“아들이 고향에 필요한 다른 분야에서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해줘 큰 힘이 되었다”고 전했다.
신인수 적성면장은 “적성면은 작지만 강한 면으로 적성면민과 향우들의 고향 사랑이 남달라 면이 발전하고 주민들이 행복을 느끼고 있다”면서“고향 어르신을 위해 일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 적성면 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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