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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순(풍산면 월명마을) 씨, 대통령상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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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1일(수) 11: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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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순 순창군 새마을부녀회장이 최근 전국 새마을지도자 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최 회장은 행복홀씨 입양사업, 사랑의 밑반찬만들기로 지역공동체 가꾸기 추진, 관내 축제장 향토음식 판매 부스 운영으로 부녀회 기금마련 조직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관내 차상위 세대 도배·장판, 노후 가스시설 교체 주거환경 개선사업, 자원재활용과 경제 살리기 재활용품 모으기, 쿨맵시 에너지 절약 및 태극기달기 캠페인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함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토대 마련의 현장에 늘 함께 했던 최 회장은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과 동고동락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배려하고 봉사하는 가운데 내 스스로가 참 행복했었던 같다. 이 상은 제 개인에게 준 상이 아니라 우리 새마을 부녀회 회원 모두에게 주어진 상이다” 며 “순창군새마을 부녀회를 대표해서 대신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최일순 회장은 지난 2016년 1월 풍산면 월명마을 새마을부녀회장으로 선임돼, 풍산면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와 회장직을 수행했으며, 현재는 풍산면 면민회 이사, 고향주부모임 회원, 적십자봉사회 풍산지회 부회장, 풍산면생활개선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모범을 보이고 있다는 주민들의 평이다.
한편, 시상식은 지난달 20일과 21일 이틀 동안 JB금융 아우름캠퍼스(정읍시 소재)에서 펼쳐진 전북특별자치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이뤄졌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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