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정치

도정

행정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정치/행정 > 도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전북자치도, 하반기 고액체납자 10억원 압류·7,000만원 징수

2024년 12월 11일(수) 11:03 [순창신문]

 

전북특별자치도는 9일, 지방세 1천만원 이상 고액체납자에 대해 하반기 금융거래정보 조회 결과 333명으로부터 10억 3,700만원을 압류하고, 11명에게서 7,000만원을 징수했다고 밝혔다.

금융재산 압류는 체납자의 예금, 보험금, 증권 등 금융자산을 조회·압류·추심해 체납액을 충당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압류된 금융재산은 당사자에게 지급 및 해약이 금지되며, 정기예금·적금·보험금 등은 만기 도래 시 추심이 가능하다. 다만, 생계유지에 필요한 최저생계비 250만원은 압류 대상에서 제외된다.

전북자치도는 올해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1천만원 이상 체납자 2,632명(개인 1,765명, 법인 867개)을 대상으로 은행·보험사·증권사 등 106개 금융기관에서 금융 거래 내역을 조회했다. 이 결과, 333명에게서 10억 3,700만원의 금융재산을 압류하고, 현재 추심 절차를 진행 중이다.
또한, 지방세 2백만원 이상 1천만원 미만 체납자 2,713명을 대상으로 증권 명의개서 대행기관(한국예탁결제원, KB국민은행, KEB하나은행) 조회를 통해 32명에게서 1억 5,300만원을 압류하고, 3,500만원을 징수했다.

이어, 외국인 체납자 전용 보험 9건에 대해 5백만원을 압류하고, 이 중 6건에서 74만원을 징수하며 소규모 체납액도 놓치지 않았다.

전북자치도는 지난해 하반기 3,337명을 조회해 96명에게서 12억 원을 압류하고, 올해 상반기에는 3,598명을 조회해 109명에게서 23억 원을 압류했다. 그러나 올해 하반기에는 333명에게서 10억 원만을 압류하며, 금융거래 압류 금액이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체납자의 은닉 재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전북자치도는 이를 추적하기 위해 조사 역량을 강화하고, 은닉 재산의 발견 및 체납액 회수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 김세희 기자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