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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옥씨, 쌍치초 학생들의 복지에 4년 연속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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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4일(수) 10: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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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초등학교 총동문회 조동옥 회장(45회)이 4년 연속 모교를 위해 꾸준히 기부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모교의 발전을 위해 매년 100만원의 기탁과 동문회 활성화에 앞장선 그는 ‘나눔의 리더십’을 몸소 보여주며 동문들과 지역사회, 모교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 그의 기부는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모교와 동문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웠던 시기에도 기부를 멈추지 않고, 그가 보여준 책임감과 헌신은 동문들에게 큰 자긍심을 안겨주었으며, 후배들에게도 큰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었다.
신경숙 교장은 “조동옥 회장님의 변함없는 지원은 우리 학생들에게 모교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주고,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귀중한 교훈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조동옥 회장은 자신의 기부에 대해 “모교는 제가 자라온 뿌리이며, 동문회는 저에게 또 다른 가족 같은 존재”라며 “이 작은 나눔이 학교와 동문회가 더욱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된다면 더 바랄 게 없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본다는게 큰 행복이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4년이라는 시간 동안 한결같이 이어진 기부는 ‘나눔과 헌신’이라는 가치가 동문회 문화와 학교를 어떻게 성장시키고 변화시킬 수 있는지 잘 보여주는 사례다. 그의 꾸준한 노력은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모교와 동문회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쌍치초등학교는 조동옥 동문회장님의 지속적인 기여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그의 뜻을 받들어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어갈 것이다.
/ 글·사진 양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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