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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초, “ 꿈나무 축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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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4일(수) 10:5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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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쌍치초(교장 신경숙)는 21일(목) 학부모, 지역 주민 및 동문이 함께하는 가운데 꿈나무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학예회 1부(오전)에서는 유치원부터 전교생이 참여해 각기 다른 개성과 색깔을 가진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으며, 자신의 재능과 끼를 뽐내고 무대를 통해 자신감과 꿈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을 하였다. 2부(오후)는 타악 전문 공연팀을 초청하여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무대를 만들었다.
행사 진행은 6학년 다모임(학생 자치회) 회장단 고00 학생과 박00 학생이 맡았으며, 유치원 아이들의 인사말과 고학년의 영남 사물놀이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방과후 특기 적성으로 바이올린, 피아노, 댄스와 문화예술지원사업 ‘국악’(영남농악, 설장구), 교육지원청 ‘해봄’ 뮤지컬(애니) 및 유치원의 악기 연주, 율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 아이들이 즐기면서 밝게 선보이는 퍼포먼스를 지켜보는 학부모들은 자녀들을 응원하고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뮤지컬 ‘애니’에 참여한 설** 학생은 “연습을 하는 시간이 즐거웠고, 여러 학부모님과 선생님들 앞에서 공연하니 설레였고, 공연시간이 즐거웠습니다. 내년엔 뮤지컬 수업을 듣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혔고, 농촌유학 학부모는 “우리 아이가 무대에서 적극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며, 이러한 기회를 더 주고 싶다”는 소망을 보였다.
쌍치초는 1부 행사 후, 가족과 함께하는 점심, 교육 나눔 시간을 마치고 2부 행사로 심장을 두드리는 듯한 타악 공연을 함께 나누었다. 전문 공연 관람과 더불어 학생들은 대북, 모듬북, 난타북, 그리고 전통타악기 등을 연주하고 카주라는 악기를 불어보며 음악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신경숙 교장은 “학생들이 방과후 및 교과 시간에 충분히 익힌 갖가지 재능과 끼를 모아 오늘 꿈나무 축제를 마련할 수 있어서 무척 기쁘다.”며 “학교에서는 문화예술 교육을 활성화하여 감수성을 함양하고 심신의 조화로운 발달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시는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는 말과 함께 “지역사회와 학교를 연결하는 교육과정운영에 학부모님들의 참여와 많은 응원을 바란다.”라는 말로 행사를 마무리 지었다.
/ 글·사진 양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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