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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농협, 밤 묘목 지원사업 7년째 …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 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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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4일(수) 10:4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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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농업협동조합(조합장 양준섭 · 이하 동계농협)은 지난달 26일, “밤 묘목 지원사업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농산물 공급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올해로 7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동계농협 밤 출하 농가 조합원을 대상으로 조생종 품종인 내령밤 묘목 5000주를 지원하며, 농협이 75%를 지원하고 농가는 25%를 자부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것.
지난 6년 동안 7만 주의 묘목을 지원했으며, 올해 5000주를 추가 지원한 묘목은 약 75만평(약 2,475,000㎡) 규모의 재배면적을 확보하는 데 기여했다는 전언이다.
특히, 동계농협은 지난 2015년부터 2024년까지 10년 동안 대략 1,936톤의 밤을 수출하며 총 45억여원의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밤 묘목 지원사업이 농가의 생산성과 품질 향상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밝힌 양준섭 조합장은 “밤 묘목 지원사업은 농가의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고품질 밤 생산을 통한 농산물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계농협의 밤 묘목 지원사업은 단순히 묘목 지원에 그치지 않고, 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농가의 평가다.
/ 자료제공 동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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