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옥천햔토문화사회연구소 김상진 이사장은 지난 6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 소재 상승빌딩 6층 (사)옥천향토문화사회연구소 회의실에서 유현수 서울 소장의 사회로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는 김종세 회장을 비롯한 양병래, 정 균 감사, 강태석, 김용준, 황만섭, 박영수 부이사장과 이사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사회의에 앞서 김상진 이사장은 선현들의 얼과 지혜 그리고 향토문화를 상징하는 바람, 해, 하늘, 땅, 물의 뜻이 담긴 캐릭터가 새겨진 연구소 기를 제작 김종세 회장에게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김상진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투명한 회계시스템 운영과 우리 고장 선현들의 얼과 지혜가 담긴 향토문화 유산과 민속자료들을 조사, 발굴하고 연구하여 향토문화의 창조적 발전을 도모하고 나아가 민족문화 창달에 이바지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김종세 회장도 축사를 통해 “연구소가 더 체계화되고 적극적으로 참여한 임원 구성을 보고 김상진 이사장의 지도력에 감탄했다.”면서 “본 연구소의 미래가 한층 밝아 보인다.”고 치하했다.
이날 김상진 이사장은 임원들에게 추대패 및 선임장을 전달하고 2007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상정 심의하는 한편 임원의 연회비 및 정관 개정에 관한 건을 의결하면서 다음총회에서 인증받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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