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인천순창향우회(회장 김형철)는 여성회(회장 한숙희)와 청년회(회장 양병관) 활성화를 위하여 임원대표들과 함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미명꽃예술중앙회 인천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본회 이 여성부회장의 꽃꽂이 초대전 장소인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전시실에서 만나 이정주 부회장의 ‘봄이 오는소리’ 출품작품을 감상하고, 꽃꽂이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가진 이날 간담회에서 김형철 회장은 여성회 및 청년회 임원들의 소개와 함께 정기총회에서 표창할 모범향우와 장학생 추천을 부탁했다.
이어 IS산악회 원세창 사무국장의 6차산행(고려산 진달래 축제)에 대한 설명에서 21일 강화읍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집결하여 자가용으로 산행지로 출발한다는 것을 주지 시켰으며, 자가운전 봉사자를 파악했다.
이날 청년회에서 대표로 참석한 고석철 청년회 사무국장, 한상철, 서종문, 이정하 회원과 여성회의 한숙희 여성회장, 김주원 여성회 사무국장 이외에 본회 이정주 여성담당 부회장, 김수남 여성국장 등을 비롯하여 서윤수 직전회장, 정학영 수석부회장, 강경형 자문위원, 신관수 IS산악회 고문, 박상팔 장학국장, 한상화 편집국장 등이 자리를 함께하면서 4월 22일 재경순창청년회 행사 참여 문제와 산행 준비, 정기총회 준비 등을 의논하고, 5월 12일 가질 ‘장학 및 공적심사위원 회의’에 참석하여 장학생 선발과 모범향우 대상자를 심사하기로 했다.
또한 5월 26일 정기총회는 35주년 기념행사로 추진하면서 순창군의 농악대를 활성화하는데 기여하기위해 사전 조율하여 초청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등 여러 가지 안건을 협의 했다.
모든 행사의 성패 여부는 참여도와 협조에 따라 성과가 달라짐을 인지하고 하나하나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하면서, 고려산행에서 다시 만나기로 하고 간담회를 마쳤다.
/자료제공 = 여성국, 청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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