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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민의 문화 축제의 장 … 제13회 군민 문화축제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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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27일(수) 09: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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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순창군민 문화축제’가 지난 19일, 향토회관(순창읍 소재)에서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펼쳐졌다.
순창군(군수 최영일)과 순창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회장 이훈도 · 이하 생문동)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최영일 군수, 남상길 교육장을 비롯한 500여명의 동호인과 군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으로 군민들의 문화적 삶을 더욱 풍성하게 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는 전언이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감사패 수여, 축하 인사에 이어 12개 동호회의 열정 넘치는 공연이 이어졌으며, 유선경 생문동 사무국장과 고명희(두드리고 난타 지도 강사)·정영자(한국무용동호회장)·신성순, 김남옥(풍산꾀꼬리 노래교실 회원)·강민정 문화예술팀장 군수 감사패와 생문동회장 감사패를 각각 수여했다.
행사는 강천폭포소리(대표 김익수)와 두드리고 난타(대표 강덕희)의 화려한 오프닝 공연과 함께, 닐리리 태평소(대표 홍순영) 공연, 순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 청춘댄스(대표 양경자)와 금빛댄스(대표 조정자)팀의 경쾌한 무대, 버들피리 하모니카(대표 진숙희) 공연, 파워로빅 댄스(대표 최해옥 )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 51명으로 구성된 슈퍼스타를 꿈꾸는 오카리나(지도 설효선) 영 아티스트들의 하모니(합창지도 이명순)로 관객들을 감동시켰다.
이훈도 회장은“올해는 공연, 전시, 체험부스 등 14개 시군이 함께하는 2024년 전북특별자치도 생문동 페스티벌과 2024년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과 강천산 공연은 관광객과 주민동호회가 함께하며 많이 바쁘고 보람된 한 해 였다”며“특히나 난타분과는 4개 동호회 64명의 회원들이 함께하며 난타 식전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등 순창동호회만이 할 수 있는 참으로도 멋지고 감격적인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최영일 군수는“문화축제를 통해 군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한층 높아졌다. 오늘 참가하신 모든 분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제13회 순창군민 문화축제가 성공적인 행사로 마무리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면서“앞으로도 군민들의 문화생활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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