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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상수도시설 동파예방 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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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20일(수) 11: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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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동절기를 앞두고 수도계량기와 급수관로 동파 예방에 나선다.
올겨울 한파가 예년보다 잦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군은 지난 12일,“겨울철 상수도시설 동파예방 대책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군은 상수도시설 동파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상황단계별 민원처리기동반을 구성했으며, 이를 통해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동파에 취약한 복흥, 쌍치, 구림지역을 중점 관리구역으로 지정했으며, 군 전역의 수도 계량기함 일제 점검을 실시해 동파 위험이 있는 가구에 점검결과를 안내하고, 적극적인 홍보와 시설물 관리로 동파 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
아울러, 가정에서도 동파 예방을 위해 스티로폼 보호통 뚜껑 등 보온자재를 미리 점검하고, 계량기 보호통 뚜껑도 꼼꼼히 확인하고, 노출된 수도관이나 물탱크는 마른 헝겊으로 단단히 감싸 보온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만약 수도관이 얼어 물이 나오지 않는다면, 관 파열을 막기 위해 반드시 미지근한 물(20~25도)로 천천히 녹여야 한다.
한편, 계량기가 동파됐을 때는 순창군 상·하수도과(650-1481)에 신고하면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 서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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