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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북지체장애인협회 순창군지회, 선진지견학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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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20일(수) 11:1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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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북지체장애인협회 순창군지회(지회장 최기순)는 지난 15일 임직원 및 회원 40여명과 함께 부안군에 위치한 반다비체육센터로 견학을 다녀왔다.
해당 시설은 장애인을 위한 전용 체육시설로서 총사업비 119억원을 들여 연면적 3419㎡,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장애인들의 재활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많은 기대와 호응을 받고 있다.
회원들은 시설 내부 이곳 저곳을 꼼꼼히 살피며 연신 감탄사를 던지며 시설이 너무 잘 되어 있다며 순창군에도 이런 장애인체육관이 하루 빨리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견학을 마치고 맛있는 점심식사를 한 후 군산 선유도 선착장으로 이동했다.
예로부터 경치가 매우 빼어나 신선이 노닐던 곳이라는 뜻에서 ‘선유도(仙遊島)’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유람선을 타면서 시원한 바닷내음을 맡으며 기암괴석과 해안 절벽, 맑고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었다.
최기순 회장은 “올해 마지막 사업인데 기꺼이 시간을 내어주신 회원분들게 감사 드리며 올겨울 건강히 보내시고 내년 따뜻한 봄에 다시 만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전북지체장애인협회 순창군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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