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장애인 복지 분야 최고 영예의 상 최영일 군수,‘상곡 인권상’수상
|
|
2024년 11월 14일(목) 10:24 [순창신문] 
|
|
|
| 
| | ↑↑ 왼쪽부터 최보윤 국민의힘 의원, 최영일 순창군수 | ⓒ 순창신문--- | |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을 인정받아 최영일 군수가 대한민국에서 권위 있는 장애인 인권 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11일, HW컨벤션센터(서울시 소재)에서 펼쳐진‘제24회 전국지체장애인 대회’에서 마련됐으며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주관했다.
최 군수는 장애인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한 탁월한 공적을 인정받아 최 군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은‘상곡 인권상’ 대상은 한국 장애인복지 발전의 선구자이자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초대 회장을 역임한 故 장기철 회장의 숭고한 이상과 신념을 기리고자 제정된 상으로, 장애인 복지 분야에서 가장 영예로운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실제로, 최 군수는 취임 이후‘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 따뜻한 복지 실현’을 군정 목표로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 장애인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장애인복지관 건립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여 지난 4월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복지관은 개관 이후 장애인들의 재활과 자립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사회적 약자(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군민들로부터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전언이다.
주요 성과로는 △장애인 추가수당 지원 확대, △장애인 활동지원사 처우개선, △장애인 복지시설 및 단체 운영 지원 강화, △맞춤형 바우처 지원사업 확대, △장애인 일자리 창출 사업 활성화 등이 꼽을 수 있다.
아울러, 장애인활동지원사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처우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장애인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것.
최 군수는 수상 소감을 통해“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을 넘어 순창군의 장애인 복지 정책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면서“앞으로도 장애를 가진 군민들은 물론 사회적 약자가 당당하게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 남융희 기자.
|
|
|
|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