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의 고가사다리차 확보에 따른 119안전센터 신축건립염원이 해당기관과 각급기관단체 정치계, 그리고 지역주민들의 성원에 힘입은 결과 5년이상 끌어온 소방센터신축계획이 성사되어 순창읍 교성리 일대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다.
새로이 들어설 순창119 안전센터부지는 현재 순창읍 교성리 일대(교성리 51-4-5번지(답)1347평)로 2일 토지 감정평가를 완료한 후 5일 토지소유주와 보상협의 후 부지매입예산 3억원을 투입, 같은날 토지주와 토지매매에 따른 부지매입을 완료한 상태다.
남원소방서 관계자는 “부지매입이 완료가 됐기 때문에 순창 119안전센터 신축을 위해서 공사비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면서 “현재 07년 본 예산에 확보된 센터신축 설계비 6천1백만원은 확보돼있지만 13억원의 막대한 예산확보가 확보되지 않아 금년 전북도 제1회 추경에 예산확보를 위해 노력 중에 있다.”고 말했다.
또한 “예산이 원만하게 확보만 되면 5월경에 설계발주를 완료하고 7월 설계를 완료 후 8월에는 공사를 발주할 계획이다.”면서 “예산만 확보되면 내년2월에는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로써, 순창 119안전센터 신축이전이 가시화 되면서 주역주민들은 각종재해 재난에 따른 양질의 소방행정서비스를 한층 더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지역주민들은 “센터이전은 주민들의 염원인 만큼 관련기관과 정치권이 힘을 모아 신축공사비에 확보에 전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면서 “토지매입이 이루어 졌다고 해서 고삐를 늦추지 말고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해 내년2월중에는 순창119안전센터가 주민 앞에 모습을 드러내는 계획에 차질이 없어야 할 것이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