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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 개악 저지 총궐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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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공백 사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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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4월 03일(화) 17:2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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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과천 정부청사에서 열린 의료법 개악 저지 총궐기대회에 대다수의 관내 병ㆍ의원 의사와 종사자 등이 집단 참석해 진료공백 사태가 예측됐지만 우려했던 휴진사태는 발생되지 않았다.
순창군 의사회와 한의사회, 의료종사자들은 의료법 개정반대집회에 참석하기위해 효사랑병원과 최선영내과, 의료원 등을 제외하고 참석할 방침이었지만 휴진에 따른 주민불편을 고려해 대다수의 의원들은 당일 11시까지 진료를 마친 후 상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군은 보건당국의 의료계집단 휴진에 따른 진료공백을 최소화 하기위해 의료원에 비상대책반을 구성하고 의료민원 발생에 적극대응 했다.
한편, 이날 집회에 참석한 관내의료인들은 의사 11명, 한의사 4명, 의료종사원 25명 등 총40여명이 버스편을 이용해 상경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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