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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대회 순창군 선수단 해단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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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25일(금) 11: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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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5일 장애인체육관에서 제18회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대회 순창군 선수단 해단식을 가졌다.
해단식에는 출전 선수와 감독, 장애인체육회 임원 등 14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최영일 순창군수, 오은미 도의원, 손충호 체육회장이 주요 내빈으로 참석해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번 대회에서 순창군 선수단은 종합 2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총점 33,853점으로 순위에 오른 순창군은 특히 단체 종목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육상, 론볼, 게이트볼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으며, 태권도에서는 2위, 골볼, 보치아, 사격에서는 3위에 올랐다. 각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과 선수들에게 포상금이 지급되었으며, 육상팀은 50만원, 론볼팀은 40만원, 게이트볼팀은 3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개인 부문에서는 당구, 볼링, 수영, 탁구, 파크골프, 한궁, 슐런 등 다양한 종목에서 25명의 선수가 각각 2만원의 포상금을 수여받았다. 이세덕, 채수완, 임영진, 임종학(당구), 강수영, 허원, 임석래, 정오순(볼링), 정영락, 전해철, 이서준, 조창익(수영) 등 많은 선수들이 개인전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보였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이 보여준 열정과 투혼은 순창군의 자랑이며, 앞으로도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더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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