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순창신문(대표이사 김명수)은 25일 장미가든(예식장)에서 제8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주주총회는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주주 50여명이 참석하고, 450명의 주주가 총회에 참석한 주주에게 의결권을 위임하여 발행주식 20,963주 가운데 총회에 참석해 주신 1,187주와 위임주식 10,246주를 합한 11,433주가 참여해 55%의 참석률로 성원을 이루어 성황리에 총회가 시작됐다.
제8기 정기주주총회는 신문사의 재무구조가 향상되는 가운데 많은 주주의 관심과 협조가 이루어져 주식회사 순창신문사의 정기총회를 양재실 취재부장의 사회로 진행되어 주주를 대표해 팔덕 윤영호 지사장의 구독자 확대 결의문 채택이 있었다.
이어 최주석 이사의 연혁보고 및 사업보고가 있었으며, 권오준 감사로부터 2006년 재무제표 회계 감사 결과보고가 이어졌다.
특히 지난해 회계처리는 기업회계 기준에 의거 적절하게 처리되고 구독료와 광고수입에서 전년대비 괄목할 만한 향상을 이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명수 대표이사는 “군민과 향우회원이 보내주는 성원 속에 순창신문이 꾸준히 독자 곁을 지키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고 말하고, “군민의 신문으로서 자존심을 지키고 향우들에게 고향소식을 보내면서 고향과 향우 간에 가교역할은 물론 군민의 신문으로 거듭나 순창신문사 사옥을 마련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상정된 주식회사 순창신문사 2006년 결산 재무제표의 건과 2007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이 함께 승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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